전문가는 출연만 하십시오.
연출은 디렉터가 합니다.
실력은 뛰어나지만 시간이 없는 대표님들을 위한 숏폼 퍼스널브랜딩. 기획, 촬영, 편집, 계정 운영까지 — 원장님·대표님의 시간은 한 달에 촬영 몇 시간이면 충분합니다.
실력은 최고인데,
왜 아무도 모를까요?
진료실과 사무실 밖에서 당신을 아는 사람은 생각보다 적습니다. 그리고 요즘 고객은 검색보다 릴스에서 먼저 전문가를 만납니다.
당신은 이 분야의 주연 배우.
나머지는 제작진의 일입니다.
영화 배우는 대본을 쓰지도, 카메라를 들지도 않습니다. 태오컴퍼니는 전문가를 '출연자'로 모시고, 그 외 전부를 전담하는 제작사입니다.
01기획 — 후킹 설계
수백 개의 검증된 후킹 데이터를 기반으로,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첫 3초와 끝까지 보게 하는 스토리 구조를 설계합니다.
02촬영 — 현장 디렉팅
카메라 앞이 어색해도 괜찮습니다. 대본, 큐카드, 현장 디렉팅으로 누구든 자연스러운 화면을 만들어 드립니다.
03편집 — 전문가 톤 유지
유행만 좇는 편집이 아니라, 전문가의 신뢰도를 지키면서 시청 지속률을 끌어올리는 편집을 합니다.
04운영 — 계정을 자산으로
업로드, 댓글·DM 대응 설계까지. 팔로워가 상담 문의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계정을 영업 자산으로 키웁니다.
첫 상담부터 첫 업로드까지
브랜드 진단
현재 상황과 목표를 듣고, 어떤 포지셔닝으로 어떤 고객에게 닿을지 방향을 잡습니다. 맞지 않는 분께는 맞지 않는다고 말씀드립니다.
콘텐츠 전략 수립
전문 분야, 말투, 강점을 분석해 콘텐츠 방향과 첫 달 촬영 대본을 준비합니다.
월 1회 몰아 찍기
하루 3시간 촬영으로 한 달 분량의 콘텐츠를 확보합니다. 원장님·대표님의 시간 투입은 여기서 끝입니다.
업로드와 데이터 분석
정기 업로드 후 도달·시청 지속률 데이터를 분석해 다음 달 콘텐츠에 반영합니다. 매달 더 좋아지는 구조입니다.
10년간 로컬 비즈니스의
손님을 늘려온 사람
디렉터 윤태오
10년간 병의원, 보청기 센터, 로컬 비즈니스의 마케팅을 대행하며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. 광고는 끝나면 사라지지만, 전문가 개인의 브랜드는 쌓일수록 강해지는 자산이라는 것.
그래서 지금은 전문가가 '검색되는 사람'을 넘어 '먼저 떠오르는 사람'이 되도록, 숏폼 퍼스널브랜딩 한 가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
- 콘텐츠 마케팅 에이전시 운영 10년차
- 병의원·전문직 로컬 마케팅 다수 수행
- 마케팅 실무 교육 수강생 200명+
- 검증된 후킹 라이브러리 780여 개 보유
1년 뒤, 당신의 이름을
검색하는 사람이 몇 명일까요?
브랜드는 시작한 날부터 쌓입니다. 지금 상황에 맞는 방향을 무료 상담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.
인스타그램 DM으로 상담 신청* 월 진행 가능 팀 수가 제한되어 있습니다.